2007년에 닌텐도 플랫폼으로 나온 게임들을 대상으로 『2007 닌텐도 플랫폼 게임 대상 @ 거북거북 월드』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올해의 Wii 게임
슈퍼 마리오 갤럭시
スーパーマリオギャラクシー
닌텐도 11월 1일 발매
고민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의 Wii 게임이라면 이것 밖에 없네요. Wii 유저라면 반드시 해봐야 할 소프트라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NDS 게임
멋진 이 세계
すばらしきこのせかい
스퀘어에닉스 7월 27일 발매
마지막까지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 시계』와 이 게임 사이에서 고민했습니다. 「올해의 퍼즐 게임」과 함께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부문이네요.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들 때문에 『멋진 이 세계』를 올해의 NDS 게임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시리즈물이 아닌 오리지날 게임
- 게임 중에도 항상 난이도 조절이 가능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음.
- 2회차 플레이 요소가 준비되어 있음.
- 플레이 중에도 게임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며 그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제공.
- 착용한 배지에 따라 전혀 달라지는 게임(전투)의 재미
- 전파계 BGM
일본식 RPG팬이라면 반드시 해봐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JH님의 리뷰글도 참고하세요.
올해의 롤플레잉 게임
멋진 이 세계 (NDS)
すばらしきこのせかい
스퀘어에닉스 7월 27일 발매
롤플레잉 게임이라면 최근에 『FF IV』와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도 발매되었지요. 두 작품 모두 훌륭했지만 『멋진 이 세계』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올해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 시계 (NDS)
ゼルダの伝説 夢幻の砂時計
닌텐도 6월 23일 발매
『멋진 이 세계』가 없었다면 올해의 NDS 게임도 주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 게임입니다. 특히 터치 스크린에 보이는 지도 위에 직접 메모가 가능하게 됨에 따라 수수께끼들도 다양해졌죠. 게임 내의 모든 조작이 터치 펜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찬반 논란도 있었습니다만, 오히려 그런 제한(?)이 부메랑 등의 조작에 터치 펜을 적극 도입하면서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가져다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야모토 시게루씨의 인터뷰를 참고.
올해의 액션 게임
슈퍼 마리오 갤럭시 (Wii)
スーパーマリオギャラクシー
닌텐도 11월 1일 발매
뭐, 이 쪽도 전혀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Wii를 갖고 계신다면 반드시 해야 할 작품이고, Wii가 없어도 이 게임을 위해 Wii를 살 가치는 충분합니다.
올해의 퍼즐 게임
수진 대전 (NDS)
数陣タイセン
닌텐도 6월 7일 발매
무지하게 고민했습니다. NDS로 나왔던 『피크로스 DS』, 『판넬로 퐁』, 『요스민. DS』, 『타시텐 - 더해서 10을 만드는 이야기』도 모두 훌륭한 퍼즐 게임들인지라 하나만 고르기가 망설여지더군요. 연쇄가 성공할 때의 상쾌감이 최고인 『판넬로 퐁』, 일면 『Zoo Keeper』와도 닮아 있는 감각의 『요스민. DS』, 귀여운 캐릭터를 중심으로 풍분한 미니 게임을 준비해 둔 『타시텐』. 모두 다 이 자리에 오를 자격이 있는 게임들이지만 저는 『수진 대전』을 선택했습니다.
장기나 바둑처럼 대전(對戰)형 게임이라는 점도 한 몫했습니다. 게임의 룰은 심플하지만 대전하는 상대에 따라 전혀 새로운 감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대전형 게임의 매력이겠지요. Wi-Fi를 지원하며 1:1, 2:2, 1:1:1:1 등 다양한 대전 방식이 준비되어 있는 것도 플러스 요소.
이전에 게임 규칙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으므로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살펴보시길.
올해의 어드벤쳐 게임
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
レイトン教授と悪魔の箱
레벨 파이브 11월 29일 발매
인터넷 공략 사이트는 공략을 삭제해라! 파문으로도 유명해진 게임입니다만 그 완성도는 당연 발군. 전작에서는 스토리와는 상관 없이 '너가 바쁜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 문제 한 번 풀어볼래?' 같은 느낌의 뜬금없는 수수께끼들이 많았습니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수수께끼와 스토리의 싱크로율을 높여 전체적인 완성도가 한층 올라갔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분위기를 살려주는 BGM도 일품. 일본 웹에서 가져왔던 리뷰도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그 쪽도 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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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특별상입니다.
올해의 낚시왕
ASH (NDS)
アルカイック シールド ヒート
닌텐도 10월 4일 발매 (개발은 미스트워커)
닌텐도조차 미스트워커에게 낚였습니다.
던젼을 다 뺐으면 올해의 롤플레잉 게임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 (NDS)テイルズ オブ イノセンス
반다이 남코 게임즈 12월 6일 발매
무조건 넓게! 크기로는 우리가 킹왕짱이다! 라는 모토로 만든듯한 던젼을 보여주는 게임.
난이도를 조금만 낮췄어도 올해의 롤플레잉 게임
파이날 판타지 IV (NDS)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IV
스퀘어에닉스 12월 20일 발매
라이트 게이머와 하드코어 게이머는 '의미 없는 레벨 노가다를 얼마나 즐겁게 할 수 있는지'로 구분되나 봅니다. 저는 뼛 속까지 라이트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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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요약하면...빚을 내서라도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꼭 해 보시길.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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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페이비안 at 2007/12/25 12: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여기 뼛속까지 라이트 게이머 한사람 추가요 ㅎㅎ
슈퍼마리오갤럭시 정말 훌륭한 게임입니다. 어서 빨리 정발을~-
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5 12:53 / Permalink / Modify/Delete
흐흐흐. 정말 레벨 노가다... 이제는 싫어요. (ㅜ_ㅜ)
94년도만 해도 FF VI를 열심히 다 레벨 99 만든다고 신나서 티라노 사우루스 때려 잡던 기억이 있는데... ... 벌써 13년 전이군요. ;;;
슈퍼 마리오 갤럭시 정발은 과연 언제가 될런지. Wii 정발이 내년 2월 (전세계적인 물량 부족이 해소가 안 되면 국내 정발은 다시 한 번 연기될지도?) 이고 아마 처음엔 또 Wii 스포츠부터 시작할테니 빨라야 내년 여름이 아닐까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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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joogunking at 2007/12/25 13:2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갤럭시가 그 정도인가요? 3D마리오는 저랑 좀 안 맞아서..
다른 부문은 모르겠구요. 최고의 퍼즐 게임은 단연 메테오스 디즈니 매직이었습니다.-
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5 13:40 / Permalink / Modify/Delete
메테오스 디즈니 매직 => 메테오스 + 디즈니 캐릭터던가요? 메테오스도 훌륭한 게임이죠. ;ㅁ; 아트 디렉션만 세련되게 잘 되었어도 좀 더 크게 이름이 남았을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물론 게임 자체는 브라보.
갤럭시는 3D 마리오라 저랑도 잘 안 맞습니다만;; (어려울 때마다 '이러니까 일본에서 안 팔리지!'라고 외칩니다-_-) 스테이지 디자인이 정말 쩝니다. 음악도 풀 오케스트라의 감동이 아주...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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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Leviathan at 2007/12/25 14:4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저도 올해의 DS게임으로 이멋세를 뽑아주고 싶습니다. 스토리에서 부터 전투까지 모두다 멋진 게임입니다. 그런데 은근히 이게임을 모르고 지나친 사람들이 많더군요;;;;
이노센스는... 확실히 던전에서 미니멥 지원이 안된다는 점이 아주 안좋은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스토리도 약간 문제가 있더군요. 전생이라는 코드에 이야기를 너무 끼워 맞추다 보니, 초반 이야기 전개가 좀 느슨하더군요.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그러나 그외에는 확실히 멋진 게임이더군요. 전투도 타격감도 좋고, 무기 개조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저같은 경우에는 본편 스토리 진행보다 스킷보는 아기자기한 재미에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중입니다. 본편 스토리는 좀 아쉽더라도, 각 케릭터들의 캐릭성의 매우 뚜렷해서, 스킷에서 서로 이야기 하는 걸 보면 정말 재밌습니다.(특히 안쥬는 모든 주인공들의 먹이사슬의 위에 있더군요 ㄷㄷㄷ)
파판 4는 난이도가 문제라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특히 마지막 던전에서는 던전에 돌아다니는 몹들이 보스보다 더 악랄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워낙이 스토리 등에서 예전에 검증을 받은 명작이기 떄문에, 다른 부분은 큰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저는 뭐, 워낙이 무식(?)한지라, 무의미한 레벨 노가다도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하나 지를 생각입니다 ㅎㅎ-
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5 22:38 / Permalink / Modify/Delete
정말 훌륭하게 잘 나온 게임이죠. 말씀하신 것처럼 스토리나 전투는 물론이고 시스템이나 전파계 BGM도 참 좋습니다. 다만 일본에서도 초동이 8만장에 결국 18만장 정도밖에 팔지 못했기 때문에 (패미통 기준) 덜 알려진건 어쩔 수 없달까. 팬으로선 슬프지만요. ㅜ_ㅜ 아. 그리고 저는 멋진 이 세계라고 부르는 편입니다. '이'를 맨 앞으로 빼면 어쩐지 e편한세상 광고가 떠올라서 =0=aa 흐흐.
던젼에서 미니맵 지원 안 되는 것도 슬펐지만, 그래도 보통 던젼에서 미니맵 지원하는 게임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거기까진 생각이 안 미쳤습니다. 다만 던젼 내에서 어딜 가든 다 똑같이 생긴지라 이건 뭐... 답이 안 나오더군요. 어떨 땐 다시 돌아 나가고 싶어도 길을 몰라서 못 나간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던젼 내에서 목적이 완수 되었을 때 마을로 자동 이동하는게 아니라 다시 꿋꿋이 걸어서 마을까지 돌아가야 되는 것도 너무 싫었습니다-_-a 저희 누나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100에 사서 300에 팔 수 있는 버그가 있다고 하더군요. ... 덜덜덜. 그레이드 버그도 있고. 그래서 지금 최강 장비 달았다고 하던데; 뭐 전 그렇게까진 안 파서 잘 모르겠습니다. 흐흐. 스킷은 재밌는 것 같더군요. 캐릭터만 잘 만들어져있으면 그 다음부턴 그런 소소한 재미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를 끌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좀 다르지만 Fate/stay night도 그런 편이고. ;;
파판 난이도 달나라란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들리는 것 같습니다. 두 대 맞았더니 죽었다는 얘기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가 다 들리더군요. FF III 때도 어느 정도 난이도 이야기가 나왔던 걸로 봐서 개발사인 MATRIX의 취향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들리고...흐흐. 그래도 음성 추가된 이벤트나 귀여운 SD 캐릭터들을 보고 있으면 또 끌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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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안우성 at 2007/12/25 16: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실제 플레이는 많이 못했는데 이 글을 보니 몇개인가 어서 사야겠다 싶네요. 정보 북마크 해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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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5 22:39 / Permalink / Modify/Delete
넵. (제껀 아니지만) 많이 많이 사주세욥.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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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아돌 at 2007/12/25 17:0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의미없는 열혈 레벨 노가다는 정말 무섭죠. FF4 가 그렇다니.. 좀 라이트하길 바랬는데.
Wii 도 NDS 도 없는 저로써는 침이 줄줄 흐르는 포스트군요.. ㅠㅠ;-
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5 22:41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래도 위에도 썼지만 저도 분명 1994년-_-에는 신나서 티라노를 때려잡으며 쓰리 스타즈 막 모으고 전부 다 레벨99로도 만들고 그러면서 놀았는데 이제는 영...;; 어떨 때는 스토리만 막 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흐흐.
지르세욥! 우선 NDS부터! 그리고 Wii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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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파라=엘스테드 at 2007/12/25 22:3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올해의 낚시왕에 원츄 한표<--
발매전 거의 스샷 몇장으로 정보를 밀고 가다가 영상은 꽤나 늦게 떴던걸로 기억하는데...
해보지는 않았어도 이상하게 표지만 봐도 눈물이 나네요.
파판4 난이도 문제가 꽤 있는 모양이군요.
이상하게 드퀘와 파판은 손에 잡히지 않는 별종이라 덜덜..
이노센스는 역시 미니맵이 문제인가요- ㅠ -
게임성은 잊고싶은 페스트에 비하면 훨~~~씬 양반이라니 이 점에 위안을 두고 질러보아야겠습니다.
젤다는 어흑흑 퍼즐 풀면서 진행하는데 뭐 저런 무서운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담ㅇ<-<
젤다를 모르는 아는 언니한테 빌려줬었는데 퍼즐 푸는 것에서 겁나게 놀래셨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최강으로 꼽는 아이디어는 판화같이 지도 찍어내기였노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새로운 퍼즐 풀기에 사용된 아이디어들이 많이 활용되지 않은거 같아서 좀 아쉽긴했지만요: >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멋진 세계는 꼭 한번 건드려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심포니아 후속작을 위해 wii 구입과 더불어 갤럭시 지르겠습니다 굽신굽신
갤럭시는 진짜 음악이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들어 주더군요;ㅁ;-
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5 22:47 / Permalink / Modify/Delete
SRPG이면서도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3D로 모델링된 전투씬 스샷 + 일러스트 크게 나오는 이벤트 스샷만 계속 때렸죠. 도무지 NDS라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SRPG의 특성상 게임 내내 봐야되는 필드 그래픽은 발매 며칠전에 겨우 한 번 친견할 수 있었습니다. 랄라. 이제 미스트워커는 안 믿어요오오오~
파판4는 난이도 이야기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스퀘어에닉스보다 개발원인 MATRIX 취향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걸로 봐서는; 머... 난이도면에선 좀 매니악할지도.
이노센스는 던젼이 - 나중에 들어가보시게 되면 알겠지만 - 어디가 어딘지 전혀 구분이 안 갑니다. 그렇게 만드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랄까...;
젤다는 퍼즐 게임. 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퍼즐들이 많았습니다. 판화찍기는 『어나더 코드』라는 닌텐도 발매의 어드벤쳐 게임에서 나오긴 했었습니다만 워낙에 마이너해서-_- 많은 분들이 젤다에서 그 판화찍기를 보시고 감동 받으시더군요. 지못미 어나더 코드 그런 느낌이긴 합니다만;ㅁ; 그래도 정말 멋진 아이디어긴 하죠. 흐흐.
스바세카는 최고입니다. 기회가 안 되도 한 번 건드려보세요. 저는 스바라시'키코노'세카이라서 '키노코'라고 부릅니다. ;
Wii를 지르게 되신다면 갤럭시는 필수죠. ;ㅁ; 음악만 들어도 좋습니다. 정말 게임 하다가 멍 하니 음악만 듣게 되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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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골빈해커 at 2007/12/27 13: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일어가 안돼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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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7 17:57 / Permalink / Modify/Delete
일본어의 장벽이 느껴지는 게임이 꽤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영어로 발매된 게임들도 있으니까요. 슈퍼 마리오 갤럭시 같은 것도 그렇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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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하늘이 at 2007/12/27 14:1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사무실에 Wii를 사다둔지 한참 되어가는데, PDP나, 모니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팽개쳐져 있는데 내심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연말에 [슈퍼 마리오 갤럭시]나 하나 사다가 다시 해봐야겠네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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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7 17:58 / Permalink / Modify/Delete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둘이서 동시에 즐길 수도 있고, 그 재미도 제법 쏠쏠해서 (어시스트 플레이) 사무실에 사다 놓으시면 즐거울거에요. 집에서는 24인치 와이드 모니터로 쓰고 있는데 괜찮게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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