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開発陣に質問状:「スターオーシャン1」 長年の夢だったリメーク 新作並みの作り込み

게임에 담아낸 생각을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들어보는 「개발진과의 인터뷰」 시리즈. 2007년 마지막 작품은 스퀘어에닉스에서 발매한 『스타오션1 퍼스트 디파쳐』입니다. 야마기시 요시노리(山岸功典) 씨에게 "전설"의 RPG의 주목할 점을 들어 보았습니다. (대답은 거의 원문 그대로 개제했습니다)

게임의 세일즈 포인트는?

이번에 풀 리메이크된 스타오션은 처음 즐기는 사람이나 그리움을 가진 사람 모두 즐기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특히 프로덕션 IG가 만든 애니메이션이나 풀 보이스로 말하는 다수의 캐릭터는 플레이어를 게임의 세계로 한층 더 끌어들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PSP라는 휴대 게임기로 발매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플레이가 가능해졌으므로 오션 특유의 수집 요소를 하나하나 달성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개발의 경위는?

『스타오션1』은 유저로부터 가장 많은 리메이크 요망이 있었던 작품으로 저희들도 언젠가는 꼭 리메이크를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첫 발매로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고, 또 어느 하드로 리메이크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번 『1』을 내기 전 발매 했던 『발키리 프로필 레나스 (역주: 2006년 3월 2일 PSP로 발매한 작품. 초동 73,529장, 최종 168,515장 판매)』가 유저로부터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면 PSP로 『1』을 리메이크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만들거라면 완전판으로 하자」는 마음으로 이번 작품의 개발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발 중에 어려웠던 점은?

이번 개발에서는 필드, 이벤트, 전투, 캐릭터 전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이벤트 씬과 얼굴 그래픽의 추가, 풀 보이스 지원 등, 결국 신작 게임을 만드는 것과 동일한 작업량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신 요소를 추가해나가면서도 원작의 이미지를 해치지 않도록 해야 했던 것이 생각 외로 신경을 썼던 부분입니다.


팬 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랫동안의 꿈이었던 『스타오션1』의 리메이크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1』은 시리즈의 원점이 되는 작품인 동시에, 시리즈 전체의 이야기와 관련되는 중요한 작품입니다. 플레이한 적이 없는 분도, 그리고 플레이하셨던 분들도 그러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스토리를 즐겨주십시오. 그리고 PSP라는 휴대용 게임기로 발매된 만큼 어디에서도 편하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게 되었으므로, 꼭 게임의 모든 부분을 즐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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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Star Ocean First Departure 점두 PV 공개! 에도 썼습니다만 『스타오션1』은 추억이 깊은 게임입니다. SFC의 말기에 등장했을 때 그래픽을 보며 놀라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새 그게 11년 전이네요. =0=! 개인적으로는 『룬 팩토리 2』 정도의 2D 그래픽으로 NDS로 발매해줬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트라이 에이스는 지금 삼돌이 전용 게임 (인피닛 언디스커버리) 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Wii나 NDS가 눈에 안 들어올 것도 같습니다. 어쩔 수 없지요. ㅜ_ㅜ

  1. 아돌 2008/01/03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근데 레몬팬이 본문을 좀 많이 가리네요.. ;;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1/03 11:40 거북거북

      감사합니다. +_+

      저도 그게 늘 마음에 걸렸는데 배경을 투명화할 수 있냐고 제안/버그 리포트에다가 글을 써놓았으니 기다려보지요. 흐흐흐.

  2. 엠의세계 2008/01/03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론 PSP로 발매되서 너무 잘 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NDS는 화려함이 부족해서요...
    전 둘다 가지고 있으니 어느정도는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오션3를 백시간도 넘게 즐겼는데....SFC시절엔 못해봤던 스타오션1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D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1/03 11:43 거북거북

      확실히 널찍한 와이드 스크린을 보게 되면 NDS가 초라해보이긴 하죠. 흐흐. 근데 여러번 말하지만 이번 스타오션1 리메이크의 캐릭터 도트는 아무리 봐도 눈에 띄어요. ㅜ_ㅜ 그 부분만 신경써서 잘 만들었으면 정말 PSP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을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아쉽아쉽.

      스타오션 1은 정말 명작입니다. 전투도 재미있고. 당시에 봤을 때는 그래픽의 충격도 있어서 한층 대단하게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그런 부분은 퇴색해서 조금 아쉽달까... 뭐 그런게 게임을 그 시대에 실시간으로 즐기는 묘미겠죠. :)

      아무튼 꼭 즐겨보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