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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임 업계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는 관계자들 ㅡ 그 근거는? (中)

거북거북 | 2007/12/11 01:05

[원문] PCゲーム業界の行く末を楽観視するエグゼクティブたち--その根拠は?

PC 시장이 축소되어 가는 원인의 하나로 요즘의 게임들은 최적의 유저 경험(User Experience)를 실현하기 위해서 상당히 고가의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꼽을 수 있다. Nvidia에서 컨텐츠 관련 일을 담당하는 부사장인 Roy Taylor씨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최고 레벨의 PC를 사용해도 『Crysis』를 최고 옵션으로 설정하고 플레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면 『Crysis』 구입자의 절반이 『Crysis』를 쾌적하게 플레이하기 위해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다고 하자. 이것은 Nvidia와 Intel과 같은 하드웨어 벤더들에게 있어서 좋은 일이지만 평균적인 소비자들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괴로운 일이다.

게임기는 PC에서보다 낮은 코스트로 우수한 게임을 경험하게 해준다. 이 점에 있어서는 열정적인 PC게이머들인 이벤트 참가자들도 동의한다. 이들의 약 3분의 2 정도가 Xbox360과 PLAYSTATION 3 중 어느 하나의 하드를 소유하고 있었다. PC 게임 시장이 『Crysis』와 같은 1인칭 슈팅(First Person Shooter:FPS)을 시작으로 Immersive(몰입형) 게임에 편중되어 있는 한 편, 게임기는 오히려 사회적(대인적, 對人的)인 경험을 제공해준다고 인식되고 있는 배경에는 이런 사정이 있다고 Taylor 씨는 분석했다.

PC 업계가 지금 노려야 할 것은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PC에 캐쥬얼 게이머의 관심을 모으는 것이다. Intel에서 게이밍 플랫폼 오피스의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는 Randy Stude 씨는 Intel제 PC칩셋의 통합형 그래픽 퍼포먼스에 관한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그러나 이벤트 참가자 중에서 기본적인 그래픽 퍼포먼스를 비교적 싼 가격으로 제공하는 칩셋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것이 문제의 일단을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Stude 씨는 「Wal-Mart에서 PC를 구입하는 사람이 PC 게이머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도록, PC 업계가 뭔가 조치를 강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lectronic Arts의 일부분인 EA Partners에서 부사장과 글로벌 제너럴 매니저를 겸임하고 있는 David DeMartini 씨는 PC에는 기본적으로 게임 디바이스로서의 우위성이 갖춰져 있다고 지적한다. 우선, 3개의 주요 게임기는 모두 다른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개발자들에게 있어서는 Intel이나 AMD 칩셋을 쓰는 Windows PC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편이 간단하다는 것이다. 또 게이머들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게임의 요건에 대응하는 최신 프로세서와 크래픽 하드웨어를 추가하는 것으로 게임에 맞춰 시스템을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달리 일단 한 번 개발된 게임기는 확장이 불가능하며, 게임 경험(Game Experience)도 진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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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양키들 답게 전체적으로 성능에만 초점을 맞춰서 '게임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정용 콘솔에서도 PS는 『아이 토이 (EYE TOY)』, Wii는 『밸런스 Wii 보드』 등의 주변 기기를 통해 User Experience의 진화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뭐...저 사람들은 PC 게임 만세! 라고 외쳐야 하는 사람들이니 입장은 이해가 갑니다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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