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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와 관련된 글 3개

  1. 2007/12/06 FINAL FANTASY IV 새로운 점두 프로모션 무비 공개! (8)
  2. 2006/12/07 FINAL FANTASY 12 RW (NDS용) 개발자 인터뷰 (6)
  3. 2006/10/26 FINAL FANTASY VI ADVANCE 홈페이지 오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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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IV 새로운 점두 프로모션 무비 공개!

거북거북 | 2007/12/06 06:34

엄마야... 파롬과 포롬 너무 귀여워요... (ㅜ_ㅜ) 물론 포롬♀ >>> (넘사벽) >>> 파롬♂ 이지요. 후후후후후. 아래 스캔샷을 보면 일러스트를 보고 SD 캐릭터 모델링을 한 사람이 정말 킹왕짱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군요. 어떻게 저렇게 생긴 애들 둘을 이렇게 귀엽게 만들어놨지...ㅜ_ㅜ


근데 프로모션 무비에서 스토리상 중요한 부분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는 것 같은데...이건 뭐 자신감의 표현으로 봐야될지 아니면 신규 유저보다 기존 유저들을 노리고 있다는 포지션을 보여주는 거라고 봐야될지, 그것도 아니면 GBA로 리메이크를 한지도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될대로 되라라고 생각하고 손을 놔버린건지 미묘하네요. ...;

보컬곡은 마음에 듭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봐서 뽑은 이다 메구미씨가 보컬을 맡으셨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네요. 뭐, 립서비스겠지만 오디션의 기준 중 하나가 '『FINAL FANTASY 4』를 좋아할 것 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걱정도 되었습니다만 노래를 들어보니 분위기도 잘 살아있는 것 같고 좋네요. 보컬의 사진을 보여드리면 환상이 깨질 것 같기 때문에 사진은 구했지만 안 올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

당시 나를 놀래켰던 개념 없는 크기의 로고 디자인


에ㅡ또. FINAL FANTASY의 로고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FF 12』때 그 미칠 듯한 크기에 놀랐던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만, 그래도 적당히 큼지막한건 좋네요.

이건 기존 버젼. GBA로 이식되면서 아래에 ADVANCE 라는 남색띠가 생겼습니다

이건 요번에 NDS로 발매되는 버젼의 로고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이것저것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바탕 화면도 다운 받을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씩 들려보시길. 발매일은 12/20, 5980엔으로 발매됩니다. 



태그 Final Fantasy, final fantasy IV, NDS, 게임, 스퀘어에닉스, 스퀘어에닉스의 SD 캐릭터 디자이너 킹왕짱, 파롬, 파이날 판타지, 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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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월드 (ㅡ.-)(-.ㅡ) » 게임/개발자 인터뷰

FINAL FANTASY 12 RW (NDS용) 개발자 인터뷰

거북거북 | 2006/12/07 23:50

[관련링크] [NDS] '파이널 판타지 12 레버넌트 윙' 스캔샷 (게임화면 공개!)

-- 이거 전격 DS 스타일 스캔샷인거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셜 인터뷰

배틀에 관해 물어봤습니다!


10월 6일호에 개제된 인터뷰에 개제되었던
토리야마 디렉터와 요코야마 CO 프로듀서와의 이야기는
이야기의 설정과,
닌텐도 DS로 「FF」를 만드는 의의등이 중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 자리에서 약간은 배틀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었지요.
이번 호에서는 그 때 말했던 이야기를 빼먹지 않고 수록해보았습니다.



─ 배틀은 펜 하나로 조작이 가능해, 처음으로 「FF」를 접하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로군요.

토리야마 디렉터 그렇습니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커맨드 선택형 RPG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지요. 모두가 동일한 스타트 라인에서 시작합니다.


─ 그렇군요. 신경이 쓰였던 게 있는데. 「FF XII」의 이름을 붙이고 있다는 것은  "액티브 디멘젼 배틀"등의 시스템은 그대로 남기겠다는 것입니까?

요코야마 CO 프로듀서
완전히 똑같지는 않겠지만, 「FF XII」가 가진 테이스트를 참고로 하고 있습니다.

토리야마 "라이센스 보드"등도 포함해, 배틀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을 겁니다.


─ 그렇다면 오히려 반대로, 형태가 그대로 남지는 않아도 그 느낌을 그대로 가져 간다는 말인가요?

요코야마 만약에, 「FF XII」에서 사용했던 시스템을 다시 한 번 포함시키게 된다면 굳이 새로운 이름을 붙이지는 않을 겁니다. 괜히 혼란스럽기만 하겠죠 그런건.


─ "타겟 라인"은 없어집니까?

토리야마 "타겟 라인"은 넣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웃음).


─ 넣고 싶었던 ... 겁니까?

토리야마 넣고 싶었지만, 이번의 배틀 시스템에서는 화면이 타겟라인으로 가득 차 버리게 되더군요. "건비트"는 보다 다루기 쉬운 형태로 꼭 넣을 겁니다 (웃음).



─ "건비트"는 있는 것이군요.

요코야마 「FF XII」은 배틀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기대하고 있는 유저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의식하고 있습니다.


─ 다수의 캐릭터를 등장시키려는 컨셉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집단전(集團戰)의 형태가 되는 겁니까? 그리고 많은 캐릭터가 나오게 되면 두 화면에 분할하여 표시하기도 하나요?

토리야마 어떤 의미로는 집단전이 됩니다. 북적북적 되는 화면이 될겁니다. 두 화면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량을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 예를 들어 배틀이라면 각종 정보들이 윗 화면, 조작이 아래 화면으로 오는 느낌일까요?

토리야마 윗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라도 간단한 조작을 통해 아래에 표시할 수 있고, 있다보니 방해가 된다면 윗 화면으로 다시 돌려보낼 수 있는 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인터페이스입니다. 무엇보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위해 사용하려고 합니다.



------
짧고 좋군요. 크.
FF XII를 모르시는 분이라면 좀 재미없는 인터뷰였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끝내면 심심하니,
스캔샷에 대해 좀 이야기해보자면

아. 역시 스퀘어(에닉스). 안 죽었군요.

FF III의 NDS 리메이크 때도 좋았는데,
얼마 전에 공개된 FF 크로니클 머시기도 굉장했고,
(NDS의 3D 그래픽 눈속임 기술이 더 늘어난 듯?)
이번의 2D 그래픽도 굉장히 미려합니다.

특히 맨 위의 링크를 따라가보시면
2번째 스캔샷에서 보이는 각종 배경들은 뭐;ㅁ;
무조건 사라는 압박이로군요.
(위에 첨부된 이미지)

스퀘어는 휴대용 게임기로는 꾸준히 계속
이런 느낌의 귀엽고, 하고 싶은 마음이 꾸역꾸역 드는
게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멋지고, 뽀대나는 RPG는 거치형으로도 충분해요!



/ 어쩐지 전격 DS 스타일인 것 같은데,
/ 저번 호 번역 좀 할라했더니 새로운 호가 나와버리는 센스. 크크크.


※ 이 글은 올블로그 트랙백 모임 "닌텐도 하드에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봅시다!"에 자동으로 트랙백됩니다.


태그 Final Fantasy, NDS, 게임, 닌텐도,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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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VI ADVANCE 홈페이지 오픈

거북거북 | 2006/10/26 19:23


크아. 드디어 FF VI가 GBA로 나옵니다.

사실은 FF III 처럼, 그래픽을 바꿔서 NDS로 리메이크를 해줬으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FF III 판매량도 괜찮고)
그러면 밀리언도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죠. ;ㅁ;

얼마 전에 GBA로 발매된 FF V도 (별로 바꾼 것도 없는데)
10만장이나 팔려버려서 판매량에 자신이 생긴건지
마석(환수)가 두 개 정도 추가 된다는 이야기 외에는 별 다른 이야기가 없네요.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길래 생각도 나고 해서 씁니다.
공식 홈은 http://www.square-enix.co.jp/ff6/ 이 곳이구요.
별 다른 정보는 없고, 현재 캐릭터 둘의 정보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둘이라면 역시 티나와 록이죠,
이후는 아마 에드가, 매쉬, 세리스, 카이엔, 섀도우, 가우, 셋쳐, 모그, 스트라고스, 리름, 고고, 설인이겠군요. (순서가 이게 맞나...;ㅁ; 가물가물)

아마노씨의 일러스트를 보고 SD 일러스트를 뽑아낸 사람은 천재!

배리언트 나이프 이도류로 들고 칼질했던 기억이...


아아. 정말 옛날 기억 새록새록이네요.

발매가 기대됩니다. ^_^


태그 Final Fantasy,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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