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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IV 새로운 점두 프로모션 무비 공개!
거북거북 | 2007/12/0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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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마티오 at 2007/12/06 07:5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역시 대두디자인의 귀여움은 이길 수 가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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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06 08:57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렇죠. 음성도 너무 잘 어울리는 듯.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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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화늬 at 2007/12/06 08:3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만만치 않은 텍스트를 자랑하는 동숲도 한글화 되었는데 이런 rpg들은 언제쯤 정발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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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06 08:58 / Permalink / Modify/Delete
스퀘어에닉스의 타이틀은 한글화에 큰 기대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PS2로 한글화했던 타이틀들을 모두 (FINAL FANTASY X-2도 포함) 말아먹고 나서 그다지 한국 시장에는 관심이 없단 말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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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Leviathan at 2007/12/07 13:4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영문화 될때 까지 기다리겠습니다;;(이미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를 사버리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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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07 19:03 / Permalink / Modify/Delete
내년 봄에는 DQ V도 나오고 곧 FF V, VI도 차례차례 리메이크할테고 (아마) ... 영문화 기다리면 게임이 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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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인스톨 at 2007/12/22 14:0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TV광고 황금시간대에 무지하게 때리던데요~ III도 아직 안해본지라 이번에 사 왔습니다.
저는 언제나 유행이 지난 파판만 하게 되더군요 ㅎㅎ-
Reply by 거북거북 at 2007/12/23 08:32 / Permalink / Modify/Delete
요즘은 NDS가 일주일에 25만대 이상씩 팔리더군요. ;; 그 하드들에 얹혀서 팔리려면 광고 잔뜩 때려야죠. 흐흐. 그래도 황금시간대라면 돈 좀 들겠군요. ~_~a
여기저기 평들을 살펴보니 좀 어려운 것 같더군요. 잘 하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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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월드 (ㅡ.-)(-.ㅡ) » 게임/개발자 인터뷰
FINAL FANTASY 12 RW (NDS용) 개발자 인터뷰
거북거북 | 2006/12/07 23:50
-- 이거 전격 DS 스타일 스캔샷인거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
스페셜 인터뷰
배틀에 관해 물어봤습니다!
10월 6일호에 개제된 인터뷰에 개제되었던
토리야마 디렉터와 요코야마 CO 프로듀서와의 이야기는
이야기의 설정과,
닌텐도 DS로 「FF」를 만드는 의의등이 중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 자리에서 약간은 배틀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었지요.
이번 호에서는 그 때 말했던 이야기를 빼먹지 않고 수록해보았습니다.
─ 배틀은 펜 하나로 조작이 가능해, 처음으로 「FF」를 접하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로군요.
토리야마 디렉터 그렇습니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커맨드 선택형 RPG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지요. 모두가 동일한 스타트 라인에서 시작합니다.
─ 그렇군요. 신경이 쓰였던 게 있는데. 「FF XII」의 이름을 붙이고 있다는 것은 "액티브 디멘젼 배틀"등의 시스템은 그대로 남기겠다는 것입니까?
요코야마 CO 프로듀서 완전히 똑같지는 않겠지만, 「FF XII」가 가진 테이스트를 참고로 하고 있습니다.
토리야마 "라이센스 보드"등도 포함해, 배틀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을 겁니다.
─ 그렇다면 오히려 반대로, 형태가 그대로 남지는 않아도 그 느낌을 그대로 가져 간다는 말인가요?
요코야마 만약에, 「FF XII」에서 사용했던 시스템을 다시 한 번 포함시키게 된다면 굳이 새로운 이름을 붙이지는 않을 겁니다. 괜히 혼란스럽기만 하겠죠 그런건.
─ "타겟 라인"은 없어집니까?
토리야마 "타겟 라인"은 넣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웃음).
─ 넣고 싶었던 ... 겁니까?
토리야마 넣고 싶었지만, 이번의 배틀 시스템에서는 화면이 타겟라인으로 가득 차 버리게 되더군요. "건비트"는 보다 다루기 쉬운 형태로 꼭 넣을 겁니다 (웃음).
─ "건비트"는 있는 것이군요.
요코야마 「FF XII」은 배틀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기대하고 있는 유저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의식하고 있습니다.
─ 다수의 캐릭터를 등장시키려는 컨셉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집단전(集團戰)의 형태가 되는 겁니까? 그리고 많은 캐릭터가 나오게 되면 두 화면에 분할하여 표시하기도 하나요?
토리야마 어떤 의미로는 집단전이 됩니다. 북적북적 되는 화면이 될겁니다. 두 화면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량을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 예를 들어 배틀이라면 각종 정보들이 윗 화면, 조작이 아래 화면으로 오는 느낌일까요?
토리야마 윗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라도 간단한 조작을 통해 아래에 표시할 수 있고, 있다보니 방해가 된다면 윗 화면으로 다시 돌려보낼 수 있는 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인터페이스입니다. 무엇보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위해 사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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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좋군요. 크.
FF XII를 모르시는 분이라면 좀 재미없는 인터뷰였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끝내면 심심하니,
스캔샷에 대해 좀 이야기해보자면
아. 역시 스퀘어(에닉스). 안 죽었군요.
FF III의 NDS 리메이크 때도 좋았는데,
얼마 전에 공개된 FF 크로니클 머시기도 굉장했고,
(NDS의 3D 그래픽 눈속임 기술이 더 늘어난 듯?)
이번의 2D 그래픽도 굉장히 미려합니다.
특히 맨 위의 링크를 따라가보시면
2번째 스캔샷에서 보이는 각종 배경들은 뭐;ㅁ;
무조건 사라는 압박이로군요.
(위에 첨부된 이미지)
스퀘어는 휴대용 게임기로는 꾸준히 계속
이런 느낌의 귀엽고, 하고 싶은 마음이 꾸역꾸역 드는
게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멋지고, 뽀대나는 RPG는 거치형으로도 충분해요!
/ 어쩐지 전격 DS 스타일인 것 같은데,
/ 저번 호 번역 좀 할라했더니 새로운 호가 나와버리는 센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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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루돌프 at 2006/12/08 12:1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헉.. -_-) SD캐릭터 파판이라..
이게 얼마만이지..ㅋ
한글화가 문제군요;;-
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2/08 21:22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렇죠? 흐흐.
외전격인 작품(FF12의 파생)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대됩니다.
한글화는... 어떨까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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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폐인희동이 at 2006/12/08 13:4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FF를 위해 NDSL을 질러야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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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2/08 21:23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렇죠. NDS도 점점 라인업이 막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스퀘어(에닉스)의 힘이 너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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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jayC at 2006/12/08 15:0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FF 3 리메이크는 눈물을 머금고 그냥 흘려보냈더니, 또 거대한 지름위협이 등장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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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2/08 21:23 / Permalink / Modify/Delete
FFCC NDS로 나오는 것도 포스 장난 아닙니다.
깨끗한 스캔샷이 올라오면 그것도 소개해드리죠.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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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VI ADVANCE 홈페이지 오픈
거북거북 | 2006/10/26 19:23
크아. 드디어 FF VI가 GBA로 나옵니다.
사실은 FF III 처럼, 그래픽을 바꿔서 NDS로 리메이크를 해줬으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FF III 판매량도 괜찮고)
그러면 밀리언도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죠. ;ㅁ;
얼마 전에 GBA로 발매된 FF V도 (별로 바꾼 것도 없는데)
10만장이나 팔려버려서 판매량에 자신이 생긴건지
마석(환수)가 두 개 정도 추가 된다는 이야기 외에는 별 다른 이야기가 없네요.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길래 생각도 나고 해서 씁니다.
공식 홈은 http://www.square-enix.co.jp/ff6/ 이 곳이구요.
별 다른 정보는 없고, 현재 캐릭터 둘의 정보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둘이라면 역시 티나와 록이죠,
이후는 아마 에드가, 매쉬, 세리스, 카이엔, 섀도우, 가우, 셋쳐, 모그, 스트라고스, 리름, 고고, 설인이겠군요. (순서가 이게 맞나...;ㅁ; 가물가물)
아아. 정말 옛날 기억 새록새록이네요.
발매가 기대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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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격적으로 게임이라는 것에 눈을 뜨게된 계기는 SFC(수퍼 패미컴)입니다. 첫 소유 게임기는 MSX 팩을 꼽는 대우 재믹스였죠. 중학생 때 몹쓸(?) 친구가 빌려준 SFC와 DQ=드래곤 퀘스트 5, FF=파이널 판타지 6가 재앙의 시작이었습니다. 당시엔 IBM PC용 게임이란 흑백 모니터에 simcga로 구동한 게 고작이었기 때문에 콘솔 게임은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지금의 눈 높이로 보자면 고전 게임의 오래된 그래픽으로.../ 2006/11/25 16:21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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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loycuter at 2006/10/27 11:3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FF4의 이식은 살짝 리메이크 수준이었던 만큼 꽤 좋았습니다만
FF5의 경우에는 음질도 그렇고 사소한 면에서 좀 실망스럽더군요. 재미는 여전합니다만...
FF6의 경우는 그래픽은 완전 동일하다고 하니 음질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
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0/27 13:45 / Permalink / Modify/Delete
FF VI 같은 경우에는 지금 봐도 나쁘지 않은 2D 그래픽이니까요. 음질만 적절히 끌어올려주면, 연말 상전도 있고 하니 제법 괜찮게 팔릴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레오 장군을 플레이어 캐릭터로 아예 추가해주면 좋았을텐데; 사실은 죽지 않았다! 던가 뭐 그런스토리를 껴서; 흐흐. 그건 무리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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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Goolbee at 2006/10/27 13:1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GBA가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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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0/27 13:46 / Permalink / Modify/Delete
휴대용 게임기 게임보이 어드밴스.
요즘 유명한 PSP랑 NDS가 나오기 전에 일세를 풍미한 휴대용 게임기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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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유이나 at 2006/10/27 17:2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바닛슈/데스의 조합이 먹힌다면, 또 해볼지도 모릅니다(...)
사실 버그인데 말이죠;-
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0/27 19:50 / Permalink / Modify/Delete
전 그 4차원틱한 멋진 효과 때문에 데스보다는 데죤만 썼습니다. MP는 한 두 배쯤 더 썼던거 같지만. ^_^;
/ FF6의 진정한 버그플레이하니까 또 생각이 났는데. 오토보우건으로 방어력 255만드는 거 정말 좋았습니다.. 그거에 겐지의 방패, 겐지의 갑옷 적당히 입으면 마법은 다 회복하고 (그래봐야 1) 물리 데미지는 무조건 1. 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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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라티 at 2006/10/27 23: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피에젖은방패 저주 풀려로 노가다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옛날 느낌 되살리며 플레이하는 것도 즐겁겠지만,
2부에 던젼 한 두 개 정도는 추가해주면 좋겠다... ^_^-
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0/28 00:51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러게. 빙글빙글 도는게 정말 안습이었지. -_-;;;
던젼 추가...좋지. 크크크. 레오장군이 죽기 전에 레오 장군을 조종하는 미션 -_-;
/ 나는야 레오 장군 팬.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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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yser at 2006/11/25 16:2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정말 추억의 명작 게임이 다시 한 번 부활하는군요. ㅜㅜ
PS1으로는 별로 좋지 않은 '완전' 이식을 했었는데 새삼 FF 3처럼 리메이크되기를 바란 게 좀 아쉽습니다. 레오 장군..은 그 뜬 소문의 살리기를 믿고 묘지 속에 사마사 마을 사람 전부 밀어넣기한 미친 짓이 지금은 웃게 만듭니다. ^^;;-
Reply by 거북거북 at 2006/11/26 21:54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렇죠. 레오 장군은 정말 ;ㅁ; 모두의 마음을 울리고; 안 살아나서 또 울리고. 여러번 울렸습니다 그려.
아...정말 추억의 명작이네요. 몇 번 클리어했는지도 모르고; 초반 대사는 정말 달달 외었는데. 그게 또 외울라고 해서 외운 것도 아니고 계속 죽어라 하다보니 머 그냥 머리 속에 쏙쏙. 흐흐. FF5도 누적 판매량 25만개 돌파라는데 6은 얼마나 팔릴지 기대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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