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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8 『CLANNAD』로 본 교토 애니메이션의 세심함 (6)
  2. 2007/07/25 리틀 바스타즈 첫 감상 (7)
  3. 2007/06/15 리틀 바스타즈 소프맙 특전 결정! (6)
  4. 2007/06/02 리틀 바스타즈 체험판 BGM/음성/CG 데이터 추출 (4)
  5. 2007/06/01 리틀 바스타즈 체험판 공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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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7/05/29 리틀 바스타즈에 대전 액션 게임이? (2)
  8. 2007/05/28 이번달 G's magazine 질렀습니다. (7)
  9. 2007/04/29 리틀바스타즈 데모 무비 떴습니다!!
  10. 2007/04/29 리틀바스타즈 점두 데모 공개!
  11. 2007/04/22 갖고 싶은 자전거 (4)
  12. 2007/03/29 리틀바스타즈 새로운 스캔샷 공개! (6)
  13. 2006/10/28 Key의 신작, 리틀 바스타즈 스캔샷 (G's 매거진 12월호) (4)

거북거북 월드 (ㅡ.-)(-.ㅡ) » 애니메이션

『CLANNAD』로 본 교토 애니메이션의 세심함

거북거북 | 2007/12/18 05:46

[원문] 京アニのCLANNAD観察眼

fuko_leg1

fuko_leg2

후우코의 다리에 주목!

후우코가 「다리를 흔들흔들하는」 부분.

현재까지 이와 같은 묘사가 있었던 것은 제 5화의 수업 개시 전 부분과, 제 8화에서의 생일 선물 세트를 산 이후 분수가 있었던 부분, 그리고 제 9화에서 토모야와 나기사의 사이를 이름만으로 부르게 하려는 부분 정도입니다. 이외에도 더 있을 수 있지만 우선 제가 찾은 것은 이 정도.

후우코가 다리를 흔들흔들하는 묘사는 기분이 좋은 후우코를 표현하는 것이지만 원작에서도 단 한 군데에서만 언급되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았던 것일까, 자리에 앉은 채로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듯이 다리를 흔들흔들하고 있다.

수업 씬이죠. 코우무라가 교과서를 읽으라고 시키자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결국은 도전하고, 비록 힘들어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모두가 칭찬해줘서, 「불가사리의 조각을 안고 달나라로 떠나버리는 때」와 같은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기분이 좋아진 후우코에 대한 묘사입니다.

원작에서 단 한 번, 그것도 정말 조금밖에 표현되어 있지 않은 부분을 잘 살려서 후우코라는 캐릭터를 살리는데 효과적이고도 인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자면 「만든 사람들은 정말로 원작을 좋아하는구나. 확실히 이해하고 있구나.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라고 하는 부분이 타코스케씨의 포스팅에 코멘트로 적혀 있었던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ㅡ 집착하는 부분이랄까... 교토 애니메이션의 경우 캐릭터의 걷는 방법에 버릇을 붙이지 않습니까. 게임에서는 걷지 않는데도 그렇게 잘도 생각해내는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시하라: 그것은 원작에 있는 묘사, 예를 들면 미스즈는 「とてとて」라던가 코토미는 꽤 빠른 걸음이라던가 하는 묘사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받은 인상을 바탕으로 만들어냅니다.

(「메카비(メカビ)」2007년 가을호 인터뷰)(「이시하라」는 교토 애니메이션 CLANNAD 감독인 이시하라 타츠야 씨)

아, 그렇군요. 그들에게 있어서 이 정도는 당연한 거로군요.

생각해보면 『AIR』도, 『Kanon』도, 그리고 『CLANNAD』도 전혀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행동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상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합니다만, 적어도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림이 움직이지 않는 원작 게임을 플레이했을 때 상상했던 캐릭터의 움직임의 영상에 대해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은 세 작품 모두 전혀 위화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의 움직임과 행동에 관해서는 제가 게임을 했을 때의 이미지와 비교해서 「이런건 이상해!」라는 감상은 전혀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 아니 오히려 제가 갖고 있던 이미지보다 더 정확한 형태로 애니메이션이 완성되었다는 생각조차 듭니다.

그리고 그 원동력은 원작을 보다 깊이 알고, 깊이 이해하고, 그리고 작은 묘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는 것.

제가 눈치채지 못한 다른 캐릭터들도 원작에 있던 세세한 묘사들을 모아 능숙하게 각 인물의 퍼스널리티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겠죠. 나기사도, 후우코도, 쿄도, 사나에 씨도, 아키오 씨도, 스노하라도, 그리고 다른 인물들도 움직임이나 행동이 전혀 위화감이 없는 걸요.

이렇 듯 보다 깊은 이해와 관찰로부터 만들어진 이 작품을 보는 것으로 우리들의 원작 이해도 한층 더 깊어지겠지요. 감사하고 싶어질 정도의 직격입니다. 다음에 또 이런 발견을 할 수 있을지가 기대되네요.

 

----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교토 애니메이션의 『CLANNAD』가 격렬하게 까이는 분위기라 가져왔습니다. 저는 원작 팬이자 애니메이션 팬입니다...;ㅁ;

저도 이 글을 읽기 전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원작은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게임이었군요. 그런데도 스노하라의 흐느적거리는 춤이나 후우코의 귀여운 동작, 대사, 그리고 요즘의 코토미의 '난데야넨~' 츳코미까지. 어느 것 하나 어색한 것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대사와 행동들이었지요. 원작의 캐릭터성을 전혀 해치지 않고 또 다른 매력을 가져다 주고 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은 그런 면에서는 대성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에ㅡ또, 템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보이는데 원작 게임에서는 오로지 텍스트와 정지 화상, 그리고 음악만으로 내용을 전달해야 했기 때문에 '여기는 이런이런 세계고, 주인공의 일상은 어떻고, 등등'을 묘사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방식으로 세계를 구축하는데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은 key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애정을 못 가지는 사람들은 쉽게 말해 '졸린 게임'이라고 하는 것이겠죠.

그런데 애니메이션은 그렇게까지 시간을 들여서 세계를 구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움직이는 영상은 생각 이상으로 많은 내용을 전달합니다. 하나 예를 들면 대사를 말하고 있는 캐릭터는 물론이고, 그 뒤에 있는 캐릭터들의 몸짓이나 눈짓으로도 충분히 성격 등의 묘사가 가능하지요. 10화에서 코토미가 곰인형을 끌어 안는 장면에서도 살짝 볼이 빨개지면서 '정말 좋아' 라고 말하는 부분도 끝장이었죠. 원작을 아는 사람이라면 더 이상의 대사나 묘사가 필요 없을만큼 충분한 표현이었습니다. 저도 니코니코에 '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라고 썼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템포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후우코 루트를 진행하면서도 다른 캐릭터들에 대한 묘사를 소홀히 하지 않고 착실히 해 온 덕을 앞으로는 톡톡히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모든 캐릭터들의 성격도 다 파악되었고 시청자들도 각 캐릭터에 대해 충분한 애정을 갖고 있으니 앞으로의 개별 루트는 좀 더 빨리 진행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아무튼 저는 교토 애니메이션의 『CLANNAD』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라니. 4쿨이라도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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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CLANNAD, key, 교토 애니메이션, 이시하라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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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월드 (ㅡ.-)(-.ㅡ) » 게임/미소녀 게임

리틀 바스타즈 첫 감상

거북거북 | 2007/07/25 00: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이틀 화면.

CLANNAD 때처럼, 조용한 피아노곡이 흘러나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컨피그 화면에서는 다양한 옵션을 설정 가능.


초반은 체험판과 똑같은 진행.

그렇게 5월 13일이 끝나고 5월 14일로 들어갑니다.


음악 좋네요. ;ㅁ;


그리고 초반에 이렇게 남자들만 잔뜩 나오는 걸게라니. -_-!


최고.


린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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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회화를 하는걸 듣고/보고 있자니 좋네요.

카깃꼬로써는 그저 좋다는 말 밖에 ;; ;ㅁ;


그리고 잠시 생각나서 봤더니,

SEEN.TXT 파일 크기가 약 8,024KB

CLANNAD와 비교해봤더니 CLANNAD는 6,871KB.

볼륨은 상당할 듯.

이런 평화로운 분위기의 회화가 상당히 많다는 얘기겠죠?

맘에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구 팀 이름은 리틀 바스타즈!


그리고는 OP.

key 게임 치고는 OP가 빠른 편이네요. ^^;;


그럼 다시 게임의 세계로. ~_~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분위기는 대만족.
# 배경 음악이 굉장히 편안해서, 일상 회화만 듣고 있어도 좋네요. 으흐.








태그 key, 게임, 리틀 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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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월드 (ㅡ.-)(-.ㅡ) » 게임/미소녀 게임

리틀 바스타즈 소프맙 특전 결정!

거북거북 | 2007/06/15 11:30

드디어 소프맙이 매장 특전을 결정했습니다.

꽤 오랫동안

'호화 특전 기획중'이었는데 드디어 '특전 결정'으로 바뀌었네요.

특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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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입니다.

카스미 베개가 생각나는 시점...입니다만.

베개 커버보다는 이 쪽이 낫네요.

(싸인은 아마 안 들어가는 듯 싶습니다. 확실하지 않습니다)

여름이라고 튜브와 볼도 함께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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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멧세산오와 토라노아나의 특전만 결정되면

어디서 구매할지 정해야겠습니다.

애니메이트에서 많이들 예약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피규어엔 전혀 흥미가 없어서;; 아직 예약을 못하고 있습니다. 으흣.;;



태그 key, 게임, 리틀 바스타즈, 소프맙,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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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바스타즈 체험판 BGM/음성/CG 데이터 추출

거북거북 | 2007/06/02 01:55

다 추출되어서 도는군요.

아 역시 세상이 참 -_- 무서워졌달까. ;



유일하게 공개된 히로인, 린의 타치에를 올립니다.

이건 3일쯤 후에 삭제합니다. ;

타치에 보기 (클릭!)



그리고 편집에 의해 놀라운 대화가 되어버린 음성 두 개도 첨부합니다. -_-aaa


리틀 바스타즈야! / 죽어!!



태그 key, 리틀 바스타즈,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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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월드 (ㅡ.-)(-.ㅡ) » 게임/미소녀 게임

리틀 바스타즈 체험판 공개!

거북거북 | 2007/06/01 21:18

고화질 Full 버젼 OP 추가합니다.

인코딩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네요. ;ㅁ;

아놔 엠군이 시스템 오류난다며 삽질하더니 제 꺼 날려먹었나봐요 ;ㅁ;

mncast에 올립니다.

(mncast 플레이어는 일윈으로 보면 메뉴가 일어로 나오는군요!!!

-> 알고 봤더니 일본어 베타 서비스가 5/25 부터 시작했습니다. http://jp.mncast.com/mainFrame.asp)

두 동영상 모두 해상도가 800x600이니 전체 화면으로 보세요 ^_^





공식 홈페이지에서 체험판 공개되었습니다.

받는 시간 >>>>>>>>>>>>>>>> 플레이 시간이라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다운로드 n개 + ny + torrent 로 받고 있습니다.

(어느게 젤 빨리 받아질까요...) -> 다운로드는 토렌트가 젤 빠릅니다. 비교도 안 되는군요. ;;


---- 계속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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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파일(196MB)을 받아 풀면,

파일은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littlebusters_sample070531 이라는 폴더가 통째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Start.exe를 실행시키면 뜨는 런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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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tab을 눌렀을 때의 아이콘도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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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를 위해서 윈도우 모드로 실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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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에서 나오는 음악은 잔잔한 피아노.

계속 틀어놓아도 화면에 변화는 없습니다.


---- 잠시 또 쉬었다가 이어집니다.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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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래에 메뉴들이 보입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Auto, Skip, Backward, Forward, Save, Load, Status, Close입니다.

다른건 다 알만한 것들이고 Status가 뭔가 해서 눌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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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마에다씨. 제대로 해냈다는 느낌이군요. =0=

위에서부터 완력, 체력, 민첩성, 반사신경, 집중력, 판단력, 운입니다.

능력치나 보고 가죠.

쿄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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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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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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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나머지 여캐는 없군요. =0=aa

쭉쭉쭉ㅡ 쭉쭉쭉ㅡ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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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드의 자세한 설정은 여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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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공간은 99개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세이브들의 자리를 바꿀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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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진행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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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잌후 깜짝이야. 대략 작붕의 포스가 느껴지는 타치에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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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배경의 노가다는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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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별로 일러스트레이터의 애정을 못 받고 자랐나...;;;


아무튼 배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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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틀이네요. ;

돌아가면서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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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대사도 여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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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역시 일반적인 미소녀 게임 처럼은 안 가는군요.

저 높은 남자의 비율...-_-)bbb

그리고는 OP가 나옵니다.

800x600의 풀버젼.


그렇게 기대도를 한창 올려놓고서는,

7월 27일 발매! ... 라는 메시지가 나오는군요.

끝.


...=0=?!


ㅑㅐㅂㅈ뎍배ㅔㅈㄷㄱ[배쟏개볒ㄷ[ㄱ뱌ㅐㅈㄷ[거벶ㄷ고ㅓㅐㅑㅂㅈ뎍[ㅂㅈ뎃ㅂ

히로인이 한 명만 나오는 체험판은 또 첨이군요.

... -_-a



받는 시간 >>>>>>>>>>>>>>>> 플레이 시간은 맞는 말이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10분(5분?)도 안 되는 듯. ;;;;



BGM 4곡 추가합니다.

타이틀 화면 / 전투곡 1개 / 전투 직전 곡 1개 / 과거 회상씬 곡 하나입니다.

전투곡과 과거 회상씬에 삽입된 곡이 제법 괜찮습니다.




태그 key, 게임, 리틀 바스타즈,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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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월드 (ㅡ.-)(-.ㅡ) » 게임/미소녀 게임

CLANNAD Drama CD Vol. 2 이치노세 코토미 편을 듣고.

거북거북 | 2007/06/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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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한 줄 시리즈 3개.

: 아무리 한 달에 출근을 두 번 밖에 안 한 스즈모토씨였다고 해도, 짤라버린 건 안습.
(뭐, 매니저였던 마에다씨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만;)

: 코토미 목소리도 안습.
(PS2 성우도 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 성우도 그닥. 동일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 드라마 CD의 오리지날 음악은 적당히 괜찮네요.


태그 CLANNAD, key, 드라마 CD, 스즈모토 유이치, 이치노세 코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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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월드 (ㅡ.-)(-.ㅡ) » 게임/미소녀 게임

리틀 바스타즈에 대전 액션 게임이?

거북거북 | 2007/05/29 00: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면 쑥쑥쑥- 쑥쑥쑥-)


이번 달 G's 매거진으로 추정됩니다.

(스캔 두 장 더 구했는데; 나름 수위 조절 차원에서... 판치라 따위 용납 못 합....)


왼쪽 위를 보면

세계에서 제일 빠른 특종! 플레이 화면 최초 공개! 이런 글도 보이고 말이죠.

역시 G's 매거진 잘 샀다는 생각이 소록소록.


아무튼.

스캔샷 오른쪽 페이지를 보면 뭔가 HP 게이지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배틀 랭크도 존재하는 것 같고. ...

토모요 애프터에선 던젼 클리어 RPG를 넣으셨던 마에다씨가

이번엔 대전 액션 게임을 집어 넣은 걸까요. -_-aa


이제 두 달 정도 남았네요. 기대기대기대.


태그 key, 게임, 리틀 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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